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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17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아산시가 전국 열일곱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충남 지역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2015년 9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을 시작한 아산시는 2016년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 […]

By |2017-11-27|카테고리: 알림판|Tags: |아산시, 전국 17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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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전국 16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인천 서구가 전국 열여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인천 지역의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인천 서구의 51만 인구 중 9만 명은 18세 미만의 아동입니다. 18%나 되는 아동 인구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나설 수 있도록, 서구는 지난 […]

By |2017-11-23|카테고리: 알림판|Tags: |인천 서구, 전국 16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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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전국 열다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대전 유성구가 전국 열다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대전·충남 지역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대전 유성구는 2015년 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

By |2017-11-08|카테고리: 알림판|Tags: |대전 유성구, 전국 열다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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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어린이의 날, 완주에서 특별한 영화제가 열립니다

11월 20일은 세계어린이의 날입니다. 바로 28년 전, UN총회에서 18세 미만 아동의 모든 권리를 담은 국제적인 약속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날이죠. 세계어린이의 날을 맞이해 유니세프와 완주군, 그리고 완주군에 살고 있는 아동은 함께 특별한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

By |2017-11-02|카테고리: 알림판|Tags: |세계어린이의 날, 완주에서 특별한 영화제가 열립니다에 댓글 닫힘
  • Children try out new digital cameras in the south-eastern town of Pirot. They are among 19 children and adolescents, ages 11–18, participating in the UNICEF child photography workshop in the town. Fourteen of the participants are girls. The children are wearing T-shirts with the UNICEF logo.

In May 2013 in Serbia, UNICEF facilitated a five-day photography workshop for 19 children aged 11 to 18 years from Roma and Serbian communities in the south-eastern municipality of Pirot, near the Bulgarian border. Guided by UNICEF photographer and workshop trainer Giacomo Pirozzi, the participants, 14 of whom were girls, learned about image framing and composition in addition to basic camera functions. The workshop gave the children an opportunity to photograph their world and share their views and experiences with others. The project is part of a series of UNICEF ‘EYE SEE’ child photography workshops in partnership with Sony Corporation in different countries around the world. The ‘EYE SEE’ workshop in Serbia was the first held in Europe. The children’s photographs will be exhibited first in Belgrade, the capital, then afterwards in seven municipalities in southern and eastern Serbia – including Pirot – where UNICEF, local authorities and civil society are supporting model community centres to provide education and innovative services in Roma communities.

11월 20일, 전세계 아동들이 움직입니다

11월 20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1989년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세계어린이의 날입니다!  2017년 아동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은 가장 빈곤하고 취약한 아이들과 연대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일 예정입니다. 미디어, 정계, 기업, 스포츠, 오락 부문에서 […]

By |2017-10-16|카테고리: 알림판|Tags: |11월 20일, 전세계 아동들이 움직입니다에 댓글 닫힘
  • 2017.5.20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촉식 (112)

세종시, 전국 열네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세종시가 전국 열네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국내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세종시민의 네 명 중 한 명은 18세 미만의 아동입니다. 세종시는 전체 인구의 25.5%나 되는 아동 인구를 위해 2015년부터 일찍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

By |2017-09-28|카테고리: 알림판|Tags: |세종시, 전국 열네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