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전국 곳곳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 모든 노력을  ‘2016 아동친화도시 백서’에 모아보았습니다.


170120_유니세프_2016결산_#02ⓒ 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6년, 11개 지자체는 다른 지역사회와 연대하고 협력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아동친화도시 추진 사업을 진행하고자 APCFC의 새로운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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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FC의 38개 지자체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조하며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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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새롭게 인증 받은 도시는 5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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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 부산시 금정구, 전라북도 군산시, 서울시 도봉구, 서울시 송파구가 차례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기존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였던 서울시 성북구를 포함하여, 전국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총 6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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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지자체들의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지역 사회의 정책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29개 지자체에서 조례를 제정했으며, 18개 지자체가 아동친화도시를 담당하는 전담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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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4개 지자체가 아동참여기구를 설치했고 25개 지자체에서 아동친화도조사를 실시하며 아동의 실태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0개 지자체가 아동영향평가 실시 계획 중에 있으며, 30개 지자체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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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장 작은 목소리, 아동의 목소리가 들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도입하고, 실행했던 38개의 지자체가 함께한 2016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