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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성북구(위 사진은 소식 속 아동과 관련이 없습니다)

아동이 내민 손 잡아 일으킨 서울 성북구

지난 3월 20일, 서울 성북구 주민센터에 한 학생이 찾아왔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등 여러 문제 상황으로 인해 소외된 아동이 도시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것입니다.

성북구 월곡1동 아동청소년복지플래너 우지은 주무관은 먼저 아동과 수차례 상담을 나누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마음을 연 아동은 주무관과 친자매처럼 지내면서, 힘든 일이 생기거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직접 주민센터를 찾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아동이 꺼려하던 가정 방문을 […]

  • ©서울 노원구 (아동친화TF팀, 김정한 팀장님: 가운데)

[People Inside]서울 노원구 아동친화도시TF팀 김정한 팀장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힘쓰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다룰 People inside에서 소개할 네 번째 분은 바로, 서울 노원구 아동친화도시TF팀 김정한 팀장님입니다.

Q. 노원구는 서울의 자치구들 중 아동 인구 비율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수많은 아동을 위한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 어깨가 무거우실 때가 있을 것 같아요. 노원구 아동의 삶에 대한 팀장님의 영향력을 실제로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노원구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

  • Ihor, 6, smiles in the ‘Katusha’ kindergarten in the city of Kramatorsk in Donetsk Region – one of the areas worst affected by the fighting. The school was shelled twice within eight months in 2014 during the hostilities. Igor witnessed one of the bombardments. Windows were blown out and walls and roofs were damaged as a result of the shelling, causing the kindergarten to close temporarily. The school has since been partially repaired. UNICEF, with support from the Government of Japan, has procured school furniture, sports equipment, bed clothes and other items and has provided essential hygiene and education supplies for the kindergarten, with support from the European Union and other donors. UNICEF, with partners, is also supporting psychosocial activities and training for the students and their parents and teachers to address their traumatic experience. An estimated 25 of its 227 students attending the kindergarten are internally displaced.

On 20 June 2015 in Ukraine, an estimated 5 million people, including 1.7 million children, continue to be affected by the country’s continuing conflict, which has destroyed or disrupted essential infrastructure and basic services, leaving affected populations vulnerable and in need of urgent support. More than 1.3 million people, including 168,000 children, have been internally displaced as a result of the hostilities, and 3.2 million people require humanitarian assistance. Heavy shelling and continued insecurity have also placed conflict-affected people and humanitarian actors at risk, hampering the provision of humanitarian aid and disrupting access to essential medicines and health facilities, and to education. Civilian safety remains a serious concern. Children have been most affected by the conflict. UNICEF is supporting health, nutrition, water, sanitation and hygiene (WASH), education, and child protection interventions, including psychosocial support, group counselling, sport and recreational activities, and

모든 아동에게 손을 내민 프랑스 아동친화도시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프랑스 아동친화도시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프랑스 곳곳의 아동친화도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평등한’ 공공서비스를 살펴보았습니다.

난민 신청 아동 수용 및 보호 (인구 8,000명 규모 도시) 

이 도시는 난민 수용 센터에 머물고 있는 가족과 아동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난민 신청 서류를 검토하는 기간 동안, 도시는 아동에게 숙박 장소, 행정적/사회적/의학적 지원, 복구 작업, 시청 편의 시설 […]

  • ©UNICEF/UN051525/Al-Issa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도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No Child Left Behind in #UNICEF#ChildFriendlyCities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입니다. 즉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차별도 없이 모든 아동의 권리 실현을 보장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어떤 사람이건, 어떤 인종이건, 어떤 종교를 믿건, 어떤 언어를 사용하건, 부자건 가난하건, 장애가 있건 없건, 모든 아동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

  • ⓒ영주시

우리 동네 어린이 건강은 우리 동네가 지킨다!

유엔아동권리협약 6조는 모든 아동이 타고난 생명을 보호받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어린이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직접 나선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경상북도 영주시입니다.

영주시 보건소는 4월부터 6월까지 초등학교 2개교에 어린이 건강 증진과 규칙적인 걷기 운동 실천을 위해 어린이 스쿨워킹데이를 운영합니다. 10주동안 주 1회 수업 시작 전 운영되는 어린이 스쿨워킹데이에 영주 중앙, 봉현초등학교의 전교생은 걷기 지도자에게 […]

  •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어린이 참여위원 ⓒ인천 서구

아동에게 무료로 일대일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도시가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법률적 지식이 없는 아동을 위해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시작한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인천 서구입니다! 인천 서구는 이번 달부터 서구에 거주하는 모든 아동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료 법률 상담 신청은 인터넷(서구청 웹사이트 또는 서구 어린이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후 지정된 날짜에 방문하면 변호사와 1:1 대면 […]

  • ⓒ2015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 사진 공모전 우수작 / '마음이 행복한 아이들' 정혜승

아동에게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여섯 가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 마을이, 온 도시가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세계의 많은 도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이유를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국가는 국제법 상 아동과와 관련된 모든 행동을 취함에 있어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1년 유니세프 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함으로써, 아동의 모든 권리를 지킬 […]

  • ©강동구

서울 강동구, 전국 7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지난 3월 22일, 서울 강동구가 국내 7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습니다.

강동구는 2015년 9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지난 해 5월 일관된 아동 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팀인 ‘아동정책팀’을 신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동친화도시 위원회를 구성하고, 4건의 조례를 제정했으며,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 용역를 실시하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제도적 기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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