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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스위스 뉴스에 뜨다

지난 주, 스위스 방송과 신문 뉴스에서 익숙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지자체 단체장과 공무원들이었습니다.

6월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11개 지자체의 단체장과 부단체장 그리고 공무원 36명은 스위스로 떠났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온 스위스의 선두 사례를 연구하고, 국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활용하기 위한 방문 조사 목적이었습니다.

방문 조사 기간 중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

  • ⓒ완주군

대학생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법

지난 5월 26일, 전북 완주군에서 대학생참여위원회 발대식과 교육세미나가 열렸습니다. 3월 한 달 동안 공개 모집을 통해 뽑인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생 35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 날 세미나에는 김웅수교수(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부), 황지욱교수(전북대학교 도시공학과), 홍문기박사(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가 각각 ‘대학생참여위원회, 왜 중요한가?’, ‘도시계획과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정책’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 동안 아동은 아동참여기구에서 활동하고, 부모와 공무원은 아동권리 교육을 받으며 함께 […]

  • 어린이날행사003

오산시, 전국 8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오산시가 경기도의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가 되었습니다. 국내 지자체 중에서는 여덟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오산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2014년부터 종합계획을 수립해 준비를 진행해왔습니다.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시정 체계를 재정비하고, 시정 철학, 정책 체계 등을 재구성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2014년 12월 한신대와 관·학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15년 8월에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습니다. 15년 9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

  • ⓒ경북 구미시

[People Inside]경북 구미시 아동친화도시TF팀 허광호 주무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힘쓰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다룰 People inside에서 소개할 네 번째 분은 바로, 경북 구미시 아동친화도시TF팀 허광호 주무관입니다.

Q.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최전선에 서계신 분들, 바로 지자체의 아동친화도시 전담 주무관님들인데요.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전담하신지 얼마나 되었나요? 

2017년 1월 13일부터 구미시를 아동친화도시로 가꾸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라는 용어는 물론, 아동의 권리조차 제게는 생소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야 […]

  • noname01

광주 청소년의 머물 곳, <삶디>

광주광역시에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편안히 머무는 곳, <삶디>가 있습니다. 청소년은 <삶디>에 머물며 자신의 삶을 멋지게 가꾸는 디자이너, 지역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소셜 디자이너로 성장합니다.

광주광역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는 광주광역시가 지원하고 전남대학교와 광주 YMCA가 하자센터와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청소년 특화시설입니다. <삶디>는 저성장 고실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생애주기에 따라 끊임없이 학습하고 새로워지는 능력 즉, 창의적 의도를 갖고 자신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

  • ⓒ세타가야구 옴부즈퍼슨 사무소

일본 아동 권리 옴부즈퍼슨 사무소 A to Z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아홉번째 원칙은 아동권리를 모니터링하고 증진하기 위한 독립적 대변인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가와사키시 옴부즈퍼슨 사무소와 도쿄 세타가야구 옴부즈퍼슨 사무소를 찾아 아동을 위한 독립적 인권기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살폈습니다.

두 사무소 모두 같은 목적으로 운영되고 옴부즈퍼슨의 역할도 같지만, 옴부즈퍼슨 관할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도쿄 세타가야구의 옴부즈퍼슨은 아동권리 침해 사례만을, 가와사키시의 옴부즈퍼슨은 이에 더해 양성평등 침해 사례도 관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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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에겐 안심하고 안전히 머물 이바쇼(いばしょ)가 필요하다

우리 도시에는 아동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만약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편하게 지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아동은 어디에 머무를 수 있을까요?  아동의 머물 곳, 이바쇼(居場所, いばしょ)를 조례로 제정한 일본 가와시키시에는 아동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어린이 꿈 공원>이 있습니다. 

1994년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했지만, 체계적인 이바쇼가 마련되기 전까지 일본은 아동과 관련된 심각한 문제들을 겪고 있었습니다. 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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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지자체, 아동을 위해 함께 나눈 행복한 고민

4월 2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유니세프일본위원회는 한일 양국의 공무원들로 가득찼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한국 지자체 공무원들, 이제 막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일본 지자체 공무원들이었습니다. ‘한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오픈 세미나’에서 이들은 아동을 위해 함께 행복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3부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한국 측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성종은 팀장을 비롯해 전북 완주군 왕미녀 팀장, 서울 강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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