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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정책 국제포럼 포스터_최종

유엔아동권리위원회, 아동이 맘껏 노는 세상을 위해 논평을 발표하다!

충분한 휴식과 여가는 모든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휴식과 여가활동을 주장할 때 과연 어른들은 그 말을 얼마나 귀담아 듣고 있을까요?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놀 생각만 한다고 타박하고 있지는 않나요? 공부하기 싫어서 부리는 투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린이의 ‘놀 권리’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31조는 ‘아동은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으며, 정부는 아동이 […]

  • DSC_0262

충북 음성군, 전국 27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충북 음성군이 전국에서 27번째, 충북에서 두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음성군은 2015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해 약 2년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썼습니다. 2년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2017년 8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신청한 음성군은 약 9개월 만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음성군은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음성군은 관내에 SOS 아동인권 지킴이를 운영하고 […]

  • 논산파랑새합창단(단체사진)

논산시, ‘아동권리’를 음악으로 전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논산시가 시민들에게 아동권리의 참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아동권리 홍보송을 자체 제작하고 2018년 4월 5일 인터넷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정식 발매했습니다.

이혜림 작곡, 국제아동인권센터·이혜연 작사로 만들어진 “우리는 모두 소중해”, “내일을 향해” 등 홍보송 2곡은 아름답고 경쾌한 멜로디에 아동권리라는 주제를 따듯하고 쉬운 노랫말로 풀어냈습니다. 홍보송 발매 작업에는 아동양육시설 입소아동들로 구성된 논산파랑새합창단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논산시는 아동을 비롯한 […]

  • 보도용__003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2018 상반기 임시총회 및 포럼 개최!

2018년 3월 26일, 경기 오산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 및 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이 행사에는 오산시를 비롯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단체장과 실무진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임시총회는 아동권리 홍보를 위한 동영상 제작과 국내 아동친화도시 활동을 기록하는 아동친화도시백서 제작을 위한 2018년 예산 변경 사용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이로써 시민들에게 아동권리를 더 친근한 방식으로 홍보하고, […]

  • IMG_4050

당진시, 전국 26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당진시가 전국 26번째, 충남에서 2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당진시는 2016년 7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 2016년 8월 유니세프와 협약을 맺은 이래로 아동권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왔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원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펼친 당진시는 유니세프의 심의과정을 거쳐 2018년 3월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당진시 아이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누구를 찾아가야 할까요? 당진시의 아동권리옹호관 제도는 어려운 상황에 […]

  • (Centre) Karam Raslan, 5, paints with other children at the Four Seasons Kindergarten, a private kindergarten that does not charge students in Berlin, Germany, Wednesday 6 September 2017.

The Raslan family, who are refugees from the destroyed Syrian Arab Republic City of Homs, arrived in Berlin in December 2015 and during that time have been housed in three different types of refugee centres. They currently reside at the Marienfelde emergency reception center, built in 1953 to house refugees escaping East Germany. Since the 2015 refugee crisis, it has been used by the government to house refugees principally from Syria, Iraq and Afghanistan.

When they arrived in Germany, the Raslan’s struggled to have their children enrolled in education. Now, all three children are in education. Eight-year-old twins Jannat and Amr were accepted into school a year ago, and more recently five-year-old Karam was accepted into a kindergarten. .

The Raslan children have settled into their new lives. All of them have become far more social and engaged with friends and family since they arrived and are developing their own identities as Syrian children living in Germany. “They're not sad anymore, and happy most of the time. They're meeting new people and have a new life" says their mother Amira, 26, "When they see police on the street, they can greet them. They're not scared of uniforms anymore."

"The life here in Germany is fast”, adds Amira, “there is school and German courses and work, and we don't have any time! I'm a woman too so I cook at home, look after the kids - even the kids don't have much time - and I don't really see my father and his family so much. Maybe once every two weeks. Somehow, life got so busy."

Amr, 8, who was experiencing psychological difficulties last year with invasive memories of fighting in Syria, appears far more outgoing and happy after more than a year in school and counselling from his parents.

"I was talking to him a lot, often while he

세계의 아동친화도시가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은?!

아동친화도시는 세계 각지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각 도시가 선택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나라마다 지역마다 문화와 환경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 또한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정책들을 모두 공유하면 어떨까요? 전 세계 다양한 도시로 시야를 넓히면 보다 효과적인 사례와 정책들을 접하고 배울 수 있으므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큰 […]

  • 아동폭력

아동이 생각하는 우리 도시의 안전은?

우리는 하루에 몇 명의 아이들과 만날까요? 바쁜 일과 속에서 그 수를 헤아리는 일은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매일 오가는 길에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동네 마트에서도 아이들은 쉽게 눈에 띄지만 하루를 뒤돌아보면 기억나는 아이는 단 한 명도 없을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과 만나지 못한다면,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아동의 의견을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아동친화도시는 자녀와 마주앉아 […]

  • 동화축제

서울 광진구, 전국 25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서울 광진구가 전국 25번째, 서울에서 9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광진구는 2016년 8월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해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온 서울 광진구는 2018년 3월 유니세프의 심의를 통과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민들의 참여와 응원입니다. 광진구는 일반 시민들이 아동친화도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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