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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2-43973-월간 예성 1월호 표지(청소년 수련원 학생들)

충주시, 전국 열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충주시가 전국 열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충청권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2015년 10월 22일 충주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2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하며 본격적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정에서 아동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기 위해 시청에 아동친화 전담팀을 신설하고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구성, 운영한 충주시는 민·관·학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017년 8월 뉴스레터 Vol.7

뉴스레터의 모든 글은 사이트 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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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Inside]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김란 프로젝트 매니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힘쓰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다룰 People inside에서 소개할 일곱 번째 분은 바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권리3팀 김란 프로젝트 매니저입니다. 김란 매니저가 #NoChildLeftBehind#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드립니다.

Q.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첫 공모 프로젝트, #NoChildLeftBehind#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프로젝트는 어떤 계기로 시작되었나요?

유니세프는 해외 아동만 돕는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국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42개 지자체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

  • ⓒ서울 송파구

한 명의 아이도 빠짐없이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6조에 따라 정부는 아동의 타고난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를 지켜줘야 합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빠짐 없이 건강히 자라게 하려면 지방정부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한 명의 아이도 빠짐없이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과, 이를 실천하고 있는 세 개의 도시를 만나보았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발전에 이로운 생활 환경을 보장해야 합니다. 학교나 놀이터 […]

  • rdfs

한국과 프랑스, 요람부터 책임지는 아동의 생존과 발달

한국과 프랑스에는 0세부터 6세까지의 아동만을 위한 ‘아동용 보건소’가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의 정릉아동보건지소와 프랑스 파리의 모자보건소(PMI)입니다. 아동용 보건소는 누구나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랄 수 있도록 하여, 모든 아이에게 공정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합니다.

프랑스 파리 시내에는 61개의 모자보건소(PMI, Protection Maternelle et infantile)가 있습니다. 모자보건소는 센터장, 의사(소아과, 아동정신과) , 가족문제 전문가, 조산사, 통역가 등으로 구성되며, 0세부터 6세까지의 아동과 그의 부모에 […]

  • 2017-07-27 (8)

전주시, 전국 아홉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전주시가 전라북도에서 세 번째, 전국에서는 아홉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습니다. 인구 60만 명 이상의 대도시로서는 첫 번째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26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주를 아이에게 선물하다’라는 주제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2015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한 전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기구 신설, 아동권리 보장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규정을 담은 […]

  • (right) Halyna Yarych, 43, watches Dr. Nataliya Seredyuk checking her five-month-old baby Alexander prior to administering him immunizations at the General Practice Clinic in Bohorodchany, Ivano-Frankivsk Oblast, Ukraine, Tuesday 11 April 2017.

“Three years ago, I woke up to 5 very sick children. I panicked and went with them to the hospital where they were all admitted for one week,” says Halyna.  The diagnosis was whooping cough and until then, Halyna had never bothered much about vaccines.  Realising that she could have lost 5 children and indeed infected the rest, Halyna is now a regular at the General Practice Clinic.

Ukraine last year had one of the lowest routine immunization coverage rates in the world. As of December 2016, according to data from Ukraine’s Ministry of Health, only 45.5% of children in Ukraine were fully immunized against measles, only 29%, against hepatitis B, and only 23% of against diphtheria, pertussis and tetanus. About 60% of children under one-year are fully immunized against polio. A number of factors have contributed to the decline in vaccination coverage in Ukraine over the past years, including distrust by the public and media of vaccines and immunization services. Additionally, a shortage of vaccine supplies compounded critically low immunization rates. To address this, at the request of the Ministry of Health of Ukraine, UNICEF procured a number of high quality certified vaccines to protect children against dangerous vaccine-preventable diseases.

우리 동네, 누구나 잘 자랄 수 있는 곳인가요?

건강에도 ‘불평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가장 잘 자라야 할 때, 우리 동네 아이들은 우리 동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건강한 삶에서 소외되고 있지는 않나요?

레소토에서 태어난 여자 아이는 일본에서 태어난 여자 아이에 비해 약 42년 일찍 사망합니다. 호주 원주민 남성은 같은 나라의 일반 남성보다 수명이 17년 짧습니다. 교육받은 적이 없는 볼리비아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기의 사망 확률은 […]

  • ⓒ영주시

태어나자마자 권리를 증명해주는 도시가 있다

출생과 동시에 아기의 권리를 증명해주는 도시가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 출생증명서를 발급하는 영주시입니다.

출생증명서란 아기가 태어나면 그 출생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태어난 병원의 의사가 발급하는 서류입니다. 사실 출생증명서의 ‘출생’에는 흔히들 생각하는 ‘태어나다’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출생’은 법적으로 권리를 취득하는 시점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즉, 태아일 때에는 권리가 없지만 출생과 동시에 아기는 자연인으로 권리를 처음 인정받게 됩니다.

영주시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유엔아동권리협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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