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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그게 아니라니까요! 전지적 아동 시점 2탄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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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아동 시점 1, 잘 보셨나요? 전지적 아동 시점 2탄의 주제는 바로 동등한 권리주체로서 아동입니다. 자주 접해온 중요한 주제지만 우리는 이와 관련해서 일상에서 어떤 것들을 놓치고 있는 지 잘 알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영상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은 종종 아동에게 살면서 도움이 되는 것과 별로 쓸모 없는 것에 대해 조언을 해주곤 합니다. 하지만 아동의 입장에서는 이 조언이 강요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어른들의 흥미와 적성이 각각 다르듯이 아동 또한 흥미를 느끼는 것, 배우고 싶은 것들이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아동의 잠재력 계발과 건강한 성장을 도우려면 아동이 정말 무엇을 배우고 싶어하는지 아동의 원하는 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도서관 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조건 열람실 환경을 해칠 거라는 우려는 어른들의 편견입니다. 초등학생도 규칙만 잘 알려주면 중·고등학생이나 성인들 못지 않게 조용히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저마다 배우고 싶은 것, 존중 받고 싶은 권리가 있다는 사실, 이제 아셨죠? 영상을 통해 알게 된 내용들을 그냥 알고만 있지 말고 바로 오늘부터 내 자녀, 내 주변의 아동들에게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5월 가정의 달에는 집잡마다 아빠, 그게 아니라니까요!” 라는 거부의 말 대신아빠, 바로 그거에요라는 화합의 말이 넘쳐 흐르게 되기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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