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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전국에서 35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2019-07-02


서울 양천구가 서울에서 12번째, 전국에서 35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가 되었습니다. 


양천구는
2018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이 행복한 양천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1년 여 간 지속한 결과 지난 529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공식 인증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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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이라는 아동친화도시 비전을 제시한 양천구는 아동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놀이와 여가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았습니다. 자연친화적인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놀이 및 여가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아동이 맘껏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아동 전용 공간뿐 아니라 아동이 접하는 보다 넓은 활동 공간의 유해성까지 꼼꼼히 관리해 일상 생활에서의 어린이 안전과 흥미를 동시에 만족시켰습니다. 또한 신기술을 활용한 교육 진행 및 관제센터 운영으로 아동의 안전 상황을 실시간 관찰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정책도 다양하게 시행 중입니다. 건강관리프로그램, 영양플러스 사업 등을 통해 아동의 신체 건강과 보건을 세세히 살피며, 아동이 자신들의 권리를 충분히 알고, 바르게 성장해 미래의 아동친화도시를 이끌 수 있도록 아동권리교육, 진로직업 체험 지원, 방과후 학교 지원 등 각종 교육 관련 정책으로 아동의 사회적 발달을 지원합니다!

 

아동친화도시에서 가장 중요한 아동참여 실현을 위한 노력도 돋보였습니다. 양천구는 아동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동시에 아동들이 제시한 의견을 정책에 실제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동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더 나아가 아동의 목소리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아동 의견을 반영한 공공형 실내놀이공간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도 아동이 의견을 낼 수 있도록 구청 홈페이지에 소통과 참여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구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관련 주요 시책이나 시설 사업에 대해 청소년들이 직접 평가하는 양천구 청소년구정평가단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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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이라는 아동친화도시 비전과 소통·공감·참여라는 구정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어린이를 위한 정책들을 펼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의 의견 존중일 것입니다진정한 존중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앞으로 양천구가 더 많은 소통과 공감으로 진정한 아동 참여를 이끌어내길 바랍니다그래서, 모든 아동이 권리를 존중 받으며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양천구로 발전해가길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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