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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 검색결과

CFCs 이야기 게시판 내 결과

서울시 학생참여위원회, ‘청소년 전담 근로감찰관제’ 제안하다!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89 아동을 위한 정책, 과연 누구의 의견을 들어서 만들어야 할까요? 정답은 바로 아동입니다. 아동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아동이기 때문입니다. 아동은 자신뿐 아니라 또래 친구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아동 정책을 추진할 때 아이들로부터 나오는 다양한 의견은 이러한 관찰의 결과물일 것입니다. 지난해 아동의 권리 구제를 위해 목소리를 낸 학생들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들이 제안한 정책은 무엇이며 정책을 제안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아동과 노동,이 두 단어가 함께 쓰이는 일은 흔치 …

아동 문화 다양성의 장, 종로구를 소개합니다!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78 종로구는 한국에서 가장 다양한 문화를 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500년 역사를 가진 조선의 수도 한양의 중심을 품고 있어 옛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시민들이 즐기면서 참여하는 대표적인 명소 청계천과 광화문광장도 조성돼 있습니다. 대학로에 나가면 연극과 거리공연을 통해 발현되는 다양한 예술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종로에 아동을 위한 문화 또한 빠질 수 없겠죠? 전국 최초의 어린이 전용 극장 ‘종로 아이들 극장’과 아동을 위한 종로구의 문화행사들을 통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종로구의…

완주군, 어린이들과 함께 아동권리협약 달력 제작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75 편지, 엽서, 시계, 달력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인해 곧 사라질 것이라 예견됐지만 현재도 꾸준히 사용되는 정겹고 가치 있는 물건들입니다. 오늘은 달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달력 사용의 가장 주된 목적은 날짜를 확인하는 것이지만 달력은 많은 문자 그림, 사진을 담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정보 전달이나 자기 표현의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달력은 사용하는 이의 취향을 드러내 주기도 하며, 한 달이 지나 달력을 뜯을 때 만나게 되는 새로운 그림이나 사진은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줍니…

서울 강동구, ‘청소년 참여 예산 제도’로 아동 참여를 이끌다!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72 아동 권리 실현의 첫 단추는 아동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아동은 미숙하고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는 편견을 지우고 한 명의 동등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아동 권리를 위한 정책은 그 취지와 방향, 그리고 참여 주체에 걸쳐 큰 변화를 겪을 것입니다. 만일 아동과 성인이 동등한 존재라면, 성인이 누리고 있는 권리는 아동에게도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이러한 참여가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아동 예산 집행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서울 강동구의 청소년…

인천 서구, 아동친화적 행정 위해 자기주도적 학습 도입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70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요? 아동친화도시의 10가지 원칙이 다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아동권리를 홍보하고 교육하는 일은 10가지 원칙을 완성하기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하므로 특히 중요합니다. 공무원, 교사, 아동관련단체 종사자, 부모, 어린이 등 지역사회의 모든 주체가 아동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첫 걸음입니다. 특히 정책과 제도를 만들고 시행하는 공무원은 다른 누구보다 아동권리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해 이를 행정시스템에 반영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

우리 광장은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군산 맘껏 광장 & 카페-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68 여러분에게 광장은 어떤 의미인가요? 광장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의 아고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리스 시민들은 아고라에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중세 이후 도시가 발전함에 따라 광장은 정치적 모임뿐 아니라 시장, 행사 등이 개최되는 생활 중심공간으로 변화해 갔습니다. 현재도 여가생활, 공연, 축제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며 도시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광장은 단순한 장소의 의미를 넘어 시민들의 가치와 이념을 담은 도시의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광화문 광장, 서울 광장, 여의도…

논산시, ‘아동권리’를 음악으로 전하다!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64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논산시가 시민들에게 아동권리의 참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아동권리홍보송을 자체 제작하고 2018년 4월 5일 인터넷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정식 발매했습니다.이혜림 작곡, 국제아동인권센터·이혜연 작사로 만들어진 “우리는 모두 소중해”, “내일을 향해” 등 홍보송 2곡은 아름답고 경쾌한 멜로디에 아동권리라는 주제를 따듯하고 쉬운 노랫말로 풀어냈습니다. 홍보송 발매 작업에는 아동양육시설 입소아동들로 구성된 논산파랑새합창단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논산시는 아동을 비롯한 지역사회 주민들이 아동 권리라는 다소 딱딱한…

[PM 3:00] 수업이 끝났어요! 이제 우리는 어디로?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57 오후 3시 학교 수업이 끝나도 아이들의 배움터는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학교 밖에도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방과 후 학교가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지자체가 아동들의 방과 후 일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강동구와 수원시는 2018년 제9회 방과 후 학교 대상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2018년 제9회 방과 후 학교 대상에서 지역파트너상을 수상한 서울 강동구와 수원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방과 후 학교 대상은 우수한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한 학교와 교사, 지역사회…

[AM 11:00] 아동권리, 이제 학교에서도 배워요!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55 어린 시절의 경험은 삶 전체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아동기에 받은 교육은 가치관을 형성하는 기반이 되므로 삶에 꼭 필요한 중요한 가치라면 교육을 통해 아동기에 반드시 습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어린이가 자신들의 권리에 대해 충분히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동권리교육을 정규교육과정에 편성한 사례는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이루어낸 가장 큰 성과라 할 것입니다.광양시는 2018년 아동인권교육 교재를 발간했습니다. 교육청, 광양시청, NGO, 초등학교 교사 등 다양…

[AM 9:00] 안전한 등교, 아동친화도시가 함께 합니다.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54 어린이의 학교생활은 아침 등굣길에서 시작됩니다.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대책입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도시들은 어린이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교통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성동구는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성동구는 서울시와 도로교통공단 등으로부터 교통사고 데이터를 포함한 20여 종의 공공데이터를 확보하고, 관내 5개 학교 3,342명의 어린이,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 지도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제로 교통사고 위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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