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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해외사례 검색결과

CFCs 이야기 게시판 내 결과

아동과 주민이 함께 도시디자인에 참여합니다 -Block by block-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77 방학이 시작되면 부모들은 걱정이 많아집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게임 좋아하는 내 아이, 방학 중에는 어떻게 통제해야 할까? 이런 저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른들 눈에는 시간 낭비로만 보이는 게임이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마인 크래프트 게임으로 만드는 가상의 도시, ‘block by block’을 통해서 이 일이 가능해집니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게임 속에서 도시를 조성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도시 개선의 결과를 시각적으로 …

아동의 놀 권리를 위한 도시계획 2018 – 2041 뉴 런던플랜!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69 어린이가 어른만을 위해 디자인된 도시에 살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선 아이는 곧바로 장애물과 만나게 될 겁니다. 어른들을 위해 넓은 자동차 도로를 만드느라 아이들을 위한 보행도로를 없앴기 때문입니다. 어렵게 친구를 만났지만 함께 뛰어 놀 곳을 찾지 못해 헤매 다닙니다. 어른들이 이용할 편의시설만 잔뜩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는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도시가 어른만을 위해 디자인됐다고 상상한 상황이지만, 사실은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광경이기도 합니다. 도시계획에 아동을 비롯한 …

Tim Gill이 말하는 아동친화도시가 갖춰야 할 모습은 무엇일까요?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67 한 도시에 살고 있는 10살 아이의 일상을 들여다 봅시다. 집에서 5분 거리에 단짝 친구가 살고 있고, 10분 거리에 공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 위험하고 공원 가는 길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밖에 놀러 나가도 되는지 물어보면 부모님은 위험해서 안 된다는 대답만 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데려다 주면 좋겠는데 두 분 다 바쁘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를 만나러 밖에 나가는 대신 카톡을 보내면서 놀거나 컴퓨터 게임에서 만나 열심히 키보드만 두들깁니다. 바깥놀이를 할 시간도, 운동할 시간도 부족하고, 이웃과 소통할 기…

Inclusive design(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놀이터에 적용된다면?!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66 Inclusive design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고 불리는 이 디자인의 목적은 성별, 연령, 국적, 장애의 유무와 상관 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도구, 시설, 설비 설계 분야를 넘어 대중교통의 손잡이나 주택이나 도로 설계 등 보다 넓은 분야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놀이터에도 적용하면 어린이의 놀 권리를 증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놀이터에서는 장애 아동도 얼마든지 놀 권리를 누릴 수 있으니까요. 인도의 NGO ‘킬리…

세계의 아동친화도시가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은?!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63 아동친화도시는 세계 각지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각 도시가 선택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나라마다 지역마다 문화와 환경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 또한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정책들을 모두 공유하면 어떨까요? 전 세계 다양한 도시로 시야를 넓히면 보다 효과적인 사례와 정책들을 접하고 배울 수 있으므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동친화도시 네트워크는 세계의 우수 사례들을 모든 국가와 공유합니다. 그럼 다른 나라의 아동친화도시는 아동폭력 근절을…

#EndViolence,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지키는 방법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59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관한 고민과 논의는 끊임없이 계속돼 왔습니다.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 주려면 가장 먼저 아동이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유니세프가 펼치는 #EndViolence 캠페인은 아동이 일상 생활에서 겪고 있는 폭력을 끝내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아동이 생활하는 물리적 공간의 안전뿐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학대로부터의 안전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야만 아동의 안전이 온전히 지켜지기 때문입니다.모든 아동은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

아이가 어른이 되는 길 위엔 학교가 있다.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58 어린이와 청소년이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은 학교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가 아동기의 절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학교는 이렇듯 어린이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학교 기반의 아동 지원 프로그램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동친화도시 본부 홈페이지에 소개된 ‘Becoming A Man’ 사업은 미국 시카고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기반 프로그램으로 그 효과는 이미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미국 Youth Guidance의 ‘Becoming A Man’과, 또 다른 학교기반 프로그램인 ‘Working On Wo…

[PM 1:00] 아동의 권리는 수업 중에도 계속된다!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156 유니세프 영국위원회는 ‘권리지킴이 학교’(Right Respecting School)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학교의 핵심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공간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재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이 프로그램에 영국 전역에서 4,500개 이상의 학교와 15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권리지킴이 학교’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권리가 학교 시스템 내에서 실현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의 일상에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얼마나 잘 …

프랑스 Morteau, 아동의 달 11월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9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11월을 20일을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 전국 각지에서 각종 행사가 있었습니다.프랑스 Morteau지역에서도 아동권리를 위한 11월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7일부터 29일까지 컨퍼런스와 공연, 부모수행능력에 대한 워크샵과 영화-토론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아동의 권리 – 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의 UNICEF 담당자가 아동권익옹호 봉사자 팀과 함께 학교에 방문하였습니다. 권익 옹호자 봉사자들은 아동권리, 영양실조 퇴치, 소년병, 에이즈 …

아동친화적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가 도시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board.php?bo_table=cfcstory&wr_id=5 아동친화적인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 도시 아동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속가능성 옹호2050년에는 전세계 인구의 1/7이 도시 지역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슬럼 지역에서 사는 인구가 그렇지 않은 인구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중에서 6억명은 아동이 될 것이라고 2013년 네팔에서 열린 제3회 아동친화적인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에서 Karen Malone교수가 말을 마쳤습니다.이 전망으로 대도시들의 발전 과정의 핵심에 지속가능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하게 믿고 있는 도시 계획자와 건축가들은 걱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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