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판

­
  • 2

광양시, 전국 20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광양시가 전국 20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전남 지역에서는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광양시민 다섯 명 중 한 명은 아동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5년 8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 같은 해 9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습니다. 광양시는 지역사회 사법기관, 교육청, 의회 뿐 아니라 아동 관련 NGO와 아동권리를 […]

  • DSC_0708

영주시, 전국 19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영주시가 전국 19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경북 지역 최초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영주시는 2015년 6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 같은 해 9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나섰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미래 전략 과제로 선정하고, 중요 정책으로 아동권리 증진 사업을 추진한 영주시는 2016년 3월 […]

  • 외부활동

서울 강서구, 전국 18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서울 강서구가 전국 18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강서구는 아동의 시선을 고려하는 행정 체계를 토대로 강서구에 살고 있는 10만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서울 강서구는 2015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 2016년 5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으며 본격적으로 아동권리를 고려하는 행정 체계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아동의 […]

  • 2 (1)

아산시, 전국 17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아산시가 전국 열일곱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충남 지역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2015년 9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을 시작한 아산시는 2016년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아산시는 아동 대표 두 명을 포함하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가 […]

  • 20150820210042_20118 (1)

인천 서구, 전국 16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인천 서구가 전국 열여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인천 지역의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인천 서구의 51만 인구 중 9만 명은 18세 미만의 아동입니다. 18%나 되는 아동 인구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나설 수 있도록, 서구는 지난 해 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을 맺으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천 서구는 […]

  • JYM_2299

대전 유성구, 전국 열다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대전 유성구가 전국 열다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대전·충남 지역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대전 유성구는 2015년 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유성구는 아동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구정 참여단과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쳤으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

  • 0001 (1)

세계어린이의 날, 완주에서 특별한 영화제가 열립니다

11월 20일은 세계어린이의 날입니다. 바로 28년 전, UN총회에서 18세 미만 아동의 모든 권리를 담은 국제적인 약속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날이죠. 세계어린이의 날을 맞이해 유니세프와 완주군, 그리고 완주군에 살고 있는 아동은 함께 특별한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주인공은 나야 나> 워크숍, 그리고 1분 영화제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 축제입니다. […]

  • Children try out new digital cameras in the south-eastern town of Pirot. They are among 19 children and adolescents, ages 11–18, participating in the UNICEF child photography workshop in the town. Fourteen of the participants are girls. The children are wearing T-shirts with the UNICEF logo.

In May 2013 in Serbia, UNICEF facilitated a five-day photography workshop for 19 children aged 11 to 18 years from Roma and Serbian communities in the south-eastern municipality of Pirot, near the Bulgarian border. Guided by UNICEF photographer and workshop trainer Giacomo Pirozzi, the participants, 14 of whom were girls, learned about image framing and composition in addition to basic camera functions. The workshop gave the children an opportunity to photograph their world and share their views and experiences with others. The project is part of a series of UNICEF ‘EYE SEE’ child photography workshops in partnership with Sony Corporation in different countries around the world. The ‘EYE SEE’ workshop in Serbia was the first held in Europe. The children’s photographs will be exhibited first in Belgrade, the capital, then afterwards in seven municipalities in southern and eastern Serbia – including Pirot – where UNICEF, local authorities and civil society are supporting model community centres to provide education and innovative services in Roma communities.

11월 20일, 전세계 아동들이 움직입니다

11월 20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1989년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세계어린이의 날입니다!  2017년 아동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은 가장 빈곤하고 취약한 아이들과 연대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일 예정입니다. 미디어, 정계, 기업, 스포츠, 오락 부문에서 두드러지는 목소리로 진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말입니다.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이 아동의 참여이긴 하지만, 사실 아이들이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참여하여 자신의 관심사와 꿈에 대해 말하기는 […]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