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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ldren try out new digital cameras in the south-eastern town of Pirot. They are among 19 children and adolescents, ages 11–18, participating in the UNICEF child photography workshop in the town. Fourteen of the participants are girls. The children are wearing T-shirts with the UNICEF logo.

In May 2013 in Serbia, UNICEF facilitated a five-day photography workshop for 19 children aged 11 to 18 years from Roma and Serbian communities in the south-eastern municipality of Pirot, near the Bulgarian border. Guided by UNICEF photographer and workshop trainer Giacomo Pirozzi, the participants, 14 of whom were girls, learned about image framing and composition in addition to basic camera functions. The workshop gave the children an opportunity to photograph their world and share their views and experiences with others. The project is part of a series of UNICEF ‘EYE SEE’ child photography workshops in partnership with Sony Corporation in different countries around the world. The ‘EYE SEE’ workshop in Serbia was the first held in Europe. The children’s photographs will be exhibited first in Belgrade, the capital, then afterwards in seven municipalities in southern and eastern Serbia – including Pirot – where UNICEF, local authorities and civil society are supporting model community centres to provide education and innovative services in Roma communities.

세계 아동의 날, 완주에서 특별한 영화제가 열립니다

11월 20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1989년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세계 아동의 날입니다!  2017년 아동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은 가장 빈곤하고 취약한 아이들과 연대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일 예정입니다. 미디어, 정계, 기업, 스포츠, 오락 부문에서 두드러지는 목소리로 진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말입니다.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이 아동의 참여이긴 하지만, 사실 아이들이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참여하여 자신의 관심사와 꿈에 대해 […]

  • 2017.5.20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촉식 (112)

세종시, 전국 열네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세종시가 전국 열네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국내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세종시민의 네 명 중 한 명은 18세 미만의 아동입니다. 세종시는 전체 인구의 25.5%나 되는 아동 인구를 위해 2015년부터 일찍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3월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아동친화도시팀을 구성했습니다. 올해 들어 세종시는 아동을 위해 적절한 자원을 확보했습니다.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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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국 열세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수원시가 전국 열세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수원시에는 우리나라 기초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아동, 23만 8309명이 살고 있는 수원시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수원시는 2015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 1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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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hildLeftBehind 공모 프로젝트 결과 발표

지난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관, KBO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NoChildLeftBehind#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공모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소속 4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아동 보호를 위한 공모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공모 프로젝트에 참가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지자체들은, 각 지역 특성에 따라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 또는 심리적 서비스를, 잘 몰라서 또는 알지만 귀찮아서, 또는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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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전국 열두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광주 서구가 전국 열두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 지역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광주 서구는 2015년 8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며,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3개월 후인 2015년 11월,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보호하기 위한 법적 근거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6년 3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

  • 20080922 서울 차없는날 2008 행사 040

서울 종로구, 전국 열한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서울 종로구가 전국 열한 번째, 서울에서는 다섯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아동의 목소리가 들리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쏟은지 약 1년 반 만의 인증입니다.

종로구에는 23,407명의 아동이 살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 중 아동 인구 비율은 약 14%로, 많게는 20% 내외를 넘나드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종로구는 아동의 수와 관계 없이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노력을 멈춰서는 […]

  • 150112-43973-월간 예성 1월호 표지(청소년 수련원 학생들)

충주시, 전국 열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충주시가 전국 열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충청권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2015년 10월 22일 충주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2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하며 본격적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정에서 아동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기 위해 시청에 아동친화 전담팀을 신설하고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구성, 운영한 충주시는 민·관·학 […]

  • 2017-07-27 (8)

전주시, 전국 아홉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전주시가 전라북도에서 세 번째, 전국에서는 아홉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습니다. 인구 60만 명 이상의 대도시로서는 첫 번째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26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주를 아이에게 선물하다’라는 주제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2015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한 전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기구 신설, 아동권리 보장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규정을 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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