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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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Gill이 말하는 아동친화도시가 갖춰야 할 모습은 무엇일까요?

한 도시에 살고 있는 10살 아이의 일상을 들여다 봅시다. 집에서 5분 거리에 단짝 친구가 살고 있고, 10분 거리에 공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 위험하고 공원 가는 길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밖에 놀러 나가도 되는지 물어보면 부모님은 위험해서 안 된다는 대답만 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데려다 주면 좋겠는데 두 분 다 바쁘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를 […]

  • (Centre) Karam Raslan, 5, paints with other children at the Four Seasons Kindergarten, a private kindergarten that does not charge students in Berlin, Germany, Wednesday 6 September 2017.

The Raslan family, who are refugees from the destroyed Syrian Arab Republic City of Homs, arrived in Berlin in December 2015 and during that time have been housed in three different types of refugee centres. They currently reside at the Marienfelde emergency reception center, built in 1953 to house refugees escaping East Germany. Since the 2015 refugee crisis, it has been used by the government to house refugees principally from Syria, Iraq and Afghanistan.

When they arrived in Germany, the Raslan’s struggled to have their children enrolled in education. Now, all three children are in education. Eight-year-old twins Jannat and Amr were accepted into school a year ago, and more recently five-year-old Karam was accepted into a kindergarten. .

The Raslan children have settled into their new lives. All of them have become far more social and engaged with friends and family since they arrived and are developing their own identities as Syrian children living in Germany. “They're not sad anymore, and happy most of the time. They're meeting new people and have a new life" says their mother Amira, 26, "When they see police on the street, they can greet them. They're not scared of uniforms anymore."

"The life here in Germany is fast”, adds Amira, “there is school and German courses and work, and we don't have any time! I'm a woman too so I cook at home, look after the kids - even the kids don't have much time - and I don't really see my father and his family so much. Maybe once every two weeks. Somehow, life got so busy."

Amr, 8, who was experiencing psychological difficulties last year with invasive memories of fighting in Syria, appears far more outgoing and happy after more than a year in school and counselling from his parents.

"I was talking to him a lot, often while he

세계의 아동친화도시가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은?!

아동친화도시는 세계 각지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각 도시가 선택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나라마다 지역마다 문화와 환경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 또한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정책들을 모두 공유하면 어떨까요? 전 세계 다양한 도시로 시야를 넓히면 보다 효과적인 사례와 정책들을 접하고 배울 수 있으므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큰 […]

  • 아동폭력

아동이 생각하는 우리 도시의 안전은?

우리는 하루에 몇 명의 아이들과 만날까요? 바쁜 일과 속에서 그 수를 헤아리는 일은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매일 오가는 길에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동네 마트에서도 아이들은 쉽게 눈에 띄지만 하루를 뒤돌아보면 기억나는 아이는 단 한 명도 없을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과 만나지 못한다면,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아동의 의견을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아동친화도시는 자녀와 마주앉아 […]

  • [웹] DQ 부모캠페인 표지

디지털 시대에서 아동이 성장하는 방법

현대 생활에 있어 인터넷은 없어서는 안될 소통과 활동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현재 한국의 모바일 인터넷 보급률은 109%로 거의 모든 국민이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비율 또한 아주 높아서 15~19세 청소년의 경우 평일 여가 시간 중 73%, 휴일 여가 시간 중 50.6%를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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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Violence,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지키는 방법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관한 고민과 논의는 끊임없이 계속돼 왔습니다.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 주려면 가장 먼저 아동이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유니세프가 펼치는 #EndViolence 캠페인은 아동이 일상 생활에서 겪고 있는 폭력을 끝내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아동이 생활하는 물리적 공간의 안전뿐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학대로부터의 안전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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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이 되는 길 위엔 학교가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은 학교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가 아동기의 절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학교는 이렇듯 어린이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학교 기반의 아동 지원 프로그램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동친화도시 본부 홈페이지에 소개된 ‘Becoming A Man’ 사업은 미국 시카고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기반 프로그램으로 그 효과는 이미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미국 Youth […]

  • David Beckham

UNICEF Goodwill Ambassador David Beckham visits Kentish Town C of E Primary School, London, on 20 November 2017, to celebrate World Children’s Day. 
Beckham met with pupils aged between five and 11 to discuss the issues that affect them most. The day marks the anniversary of the adoption of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nd the mobilisation of the first World Children’s Day.
Kentish Town Primary is a Rights Respecting School, an initiative run by Unicef UK which supports schools to place the 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t the heart of their ethos. It empowers pupils to realise their own rights and develop every child’s talents and abilities to their full potential.
David Beckham has been a UNICEF Goodwill Ambassador since 2005. In 2015, his tenth year as an Ambassador for UNICEF, he launched 7: The David Beckham UNICEF Fund to help protect children in danger.

UNICEF/Dymond/2017

[PM 1:00] 아동의 권리는 수업 중에도 계속된다!

유니세프 영국위원회는 ‘권리지킴이 학교’(Right Respecting School)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학교의 핵심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공간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재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이 프로그램에 영국 전역에서 4,500개 이상의 학교와 15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권리지킴이 학교’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권리가 학교 시스템 내에서 실현되는 […]

  • 포스터-지속가능발전목표-1

아동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요! -MDGs에서 SDGs로-

부모의 소유물, 미숙한 존재로 여겨지던 아이들이 아동권리협약에 의해 동등한 인간으로 존중되던 순간부터, 아동권리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점점 더 발전해 왔습니다. 아동이라면 누구나 생존, 보호, 발달, 참여라는 기본권을 누릴 수 있도록 국제사회도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은 MDGs와 SDGs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MDGs와 SDGs, 무엇일까요?

MDGs와 SDGs, 유니세프에 관심있는 분들 모두 한 번쯤 들어 보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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