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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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Rights Video_Ⅱ

아동권리, 이제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유니세프 아동권리 비디오 2편에서 아동권리는 인권, 욕구, 복지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아동권리가 왜 중요한지,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왜 노력해야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 출처: Section 3: Child rights in relation to human rights, needs and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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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을 위한 도시 설계가 중요한 이유 네 가지

20세기 서구 근대건축의 영향을 받은 많은 도시들은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도시 설계에 성인 남성을 제외한 사람들의 눈높이는 고려되지 않았다는 말인데요. 도시 공간 이용 주체로서 아동을 존중하고, 아동을 위한 도시를 설계해야 하는 이유 네 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도시는 아동의 사회화를 돕는 물리적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일상적 활동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도시 커뮤니티에서 아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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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Rights Video_Ⅰ

아동권리, 이제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유니세프 아동권리 비디오 1편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을 통해 아동권리의 개념과 실현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동권리가 무엇인지, 유니세프가 왜 아동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 출처: Section 2: Child rights and their importance for UNIC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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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의견, 이렇게 들으세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절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갖고,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일에 대해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의견을 존중 받아야 합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12조 ‘의견 존중’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첫 번째 원칙이자, 가장 기본이 되는 아동의 권리입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는 전국의 44개 지자체에서는 모두 4,730명이 아동참여기구를 통해 자신과 관련된 지역사회 일에 앞장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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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만드는 맘껏 광장, 워크숍 현장 속으로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군산 수송근린공원에 단상, 의자, 화분, 나무 조형물, 거울, 낙서장이 설치되었습니다. 하나 둘씩 모인 아이들은 그 위에 올라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만들고, 즐기고 싶은 공간에 대해 맘껏 말해보는 맘껏 광장 조성 워크숍의 현장이었습니다.

아동에게는 안심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공간이 필요합니다. 군산시는 시립도서관 옆 잡초가 무성했던 공원을 아동을 위한 광장으로 변화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군산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12조 […]

  • ⓒ서울 송파구

한 명의 아이도 빠짐없이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6조에 따라 정부는 아동의 타고난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를 지켜줘야 합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빠짐 없이 건강히 자라게 하려면 지방정부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한 명의 아이도 빠짐없이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과, 이를 실천하고 있는 세 개의 도시를 만나보았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발전에 이로운 생활 환경을 보장해야 합니다. 학교나 놀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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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 요람부터 책임지는 아동의 생존과 발달

한국과 프랑스에는 0세부터 6세까지의 아동만을 위한 ‘아동용 보건소’가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의 정릉아동보건지소와 프랑스 파리의 모자보건소(PMI)입니다. 아동용 보건소는 누구나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랄 수 있도록 하여, 모든 아이에게 공정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합니다.

프랑스 파리 시내에는 61개의 모자보건소(PMI, Protection Maternelle et infantile)가 있습니다. 모자보건소는 센터장, 의사(소아과, 아동정신과) , 가족문제 전문가, 조산사, 통역가 등으로 구성되며, 0세부터 6세까지의 아동과 그의 부모에 […]

  • (right) Halyna Yarych, 43, watches Dr. Nataliya Seredyuk checking her five-month-old baby Alexander prior to administering him immunizations at the General Practice Clinic in Bohorodchany, Ivano-Frankivsk Oblast, Ukraine, Tuesday 11 April 2017.

“Three years ago, I woke up to 5 very sick children. I panicked and went with them to the hospital where they were all admitted for one week,” says Halyna.  The diagnosis was whooping cough and until then, Halyna had never bothered much about vaccines.  Realising that she could have lost 5 children and indeed infected the rest, Halyna is now a regular at the General Practice Clinic.

Ukraine last year had one of the lowest routine immunization coverage rates in the world. As of December 2016, according to data from Ukraine’s Ministry of Health, only 45.5% of children in Ukraine were fully immunized against measles, only 29%, against hepatitis B, and only 23% of against diphtheria, pertussis and tetanus. About 60% of children under one-year are fully immunized against polio. A number of factors have contributed to the decline in vaccination coverage in Ukraine over the past years, including distrust by the public and media of vaccines and immunization services. Additionally, a shortage of vaccine supplies compounded critically low immunization rates. To address this, at the request of the Ministry of Health of Ukraine, UNICEF procured a number of high quality certified vaccines to protect children against dangerous vaccine-preventable diseases.

우리 동네, 누구나 잘 자랄 수 있는 곳인가요?

건강에도 ‘불평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가장 잘 자라야 할 때, 우리 동네 아이들은 우리 동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건강한 삶에서 소외되고 있지는 않나요?

레소토에서 태어난 여자 아이는 일본에서 태어난 여자 아이에 비해 약 42년 일찍 사망합니다. 호주 원주민 남성은 같은 나라의 일반 남성보다 수명이 17년 짧습니다. 교육받은 적이 없는 볼리비아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기의 사망 확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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