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0일, 한겨레 서울생활길라잡이 <서울&>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가 소개되었습니다.

1면부터 2면까지 소개된, 세 개의 특집 기사를 통해 <서울&> 속의 아동친화도시를 만나보아요!

©Original design by OMY, 2015 and ©Ville de Ri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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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동친화도시입니다!

http://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1532.html
현재 서울특별시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곳은 성북구, 도봉구, 송파구입니다. 성북구의 ‘껌딱지’, 도봉구의 ‘확성귀, 송파구의 ‘푸른솔’은 무엇일까요? 세 자치구의 아동친화도시 현황을 살펴보며 궁금증을 풀어보세요.

 

한국 아동권리 현주소는? “참여권은 잘 몰라요”

http://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1533.html

우리나라 아동은 자신의 권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아동 약 4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비교하며 우리나라 아동권리의 현주소에 대해 돌아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선택할 때 행복해진다”

http://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1534.html

이봉진 서울 도봉구청장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서울 도봉구는 지난 해 1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습니다. 아동권리를 온전히 지켜주는 아동권리옹호전담관인 ‘옴부즈퍼슨’ 제도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행한 도봉구의 구청장님은 어떤 마음으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