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인 아산시는 유니세프와 함께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3월 30일부터 5일간 세계 물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 총 747명을 만나 식수 부족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었습니다.

아산1
<아산시와 함께 한 유니세프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 전경>

아산2
<시민들에게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설명>

아산3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실제 식수정화제 전시>

시민들의 참여와 함께, 아산시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오염된 물을 식수로 정화할 수 있는 식수정화제로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였습니다. 800원짜리 식수정화제 1정당 오염된 물 4~5리터를 정화할 수 있고 부피가 작아 쉽게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아산시 외 13곳에서도 진행되며, 디지털 캠페인 역시 국내 31곳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와 함께 합니다. PC와 모바일 캠페인 웹사이트에서는 참가자들이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물 300L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캠페인 참여하기: goo.gl/wyi0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