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4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인 강서구와 함꼐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은 깨끗한 물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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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진행한 유니세프 F2F(Face-to-Face) 부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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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부스에서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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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Virtual Reality)을 활용하여 지구 반대편 어린이들의 현황을 가상현실로 체험>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시민 총 5,276명을 만나 물 부족으로 인하여 어린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알렸습니다.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이 물을 구하는 여정에 대하여 듣고, 어린이들이 드는 물통을 직접 들어보는 등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강서구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여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는 식수정화제를 지구촌어린이들에게 선물하였습니다. 식수정화제 1정당 오염된 물 4~5리터를 정화할 수 있고 부피가 작아 쉽게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강서구 외 13곳에서도 진행되며 디지털 캠페인은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31곳과 함께 합니다. 디지털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물 300L를 적립할 수 있고 본 캠페인은 31곳의 아동친화도시 추진 시/군/구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