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인 구미시와 함께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 동안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구미시 이마트 및 차병원, 금오산잔디공원에서 시민 937명을 만나, 깨끗한 물이 부족한 지구촌 어린이들의 문제를 알리고 오염된 식수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참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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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잔디공원에서 진행한 유니세프 물의 날 캠페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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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이마트에서 어린이들에게 식수 위생과 영양 실조(팔둘레 테이프-MUAC)에 대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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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임직원분께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식수정화제에 대하여 설명>

시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구미시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오염된 물을 식수로 정화할 수 있는 식수정화제로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였습니다. 식수정화제 1정당 오염된 물 4~5리터를 정화할 수 있고 부피가 작아 쉽게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구미시 외 13곳에서도 진행되며 디지털 캠페인 역시 국내 31곳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와 함께 합니다. 디지털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물 300L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캠페인 참여하기: goo.gl/wyi0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