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유니세프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인 전주시와 함께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5일 동안 ‘함께 채워요, 깨끗한 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주한옥마을에서 시민 1,160명을 만나, 깨끗한 물이 부족한 지구촌 어린이들의 위생, 식수, 교육, 영양 문제를 알리고 위기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참을 이끌었습니다.

전주_한옥마을4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정부 협의회 전주시와 함께 한 물의 날 캠페인 부스 전경>

 

전주_한옥마을11
<유니세프 F2F(Face-to-Face) 부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니세프 활동 소개>

전주_한옥마을13
<국내 어린이들에게 지구 반대편 어린이들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시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전주시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오염된 물을 식수로 정화할 수 있는 식수정화제로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였습니다. 식수정화제 1정당 오염된 물 4~5리터를 정화할 수 있고 부피가 작아 쉽게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전주시 외 13곳에서도 진행되며 디지털 캠페인 역시 국내 31곳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와 함께 합니다. 디지털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물 300L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캠페인 참여하기: goo.gl/wyi0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