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가는 첫 번째 길은 시민 의식전환이라는 생각으로 지난 8월 29일 아동권리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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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에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대구중부경찰서, 대구 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대구 중구 아동, 여성안전지역연대와 참여 대학생 60여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캠페인은 “우리의 미래, 아동이 행복한 세상은 아동권리보호에서 시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며 시작하여, 동성로 일대 가두행진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여는 첫 번째 약속은 아동권리 보호임을 알리고,

아동학대,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시민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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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구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