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에서는 7월 21일 오후 2시 청소년문화의 집 다목적홀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영주시의 희망 소리”를 주제로 네이버 카페 영주베이비똥 회원,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50여명과 함께 7월 「시민과 소통·만남의 날」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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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이날 행사는 영주시 육아정책 발전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주고 받는 타운 홀 미팅(Town hall meeting)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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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대화 시간에서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양육지원 방안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육아정책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 되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장욱현 시장은“아동친화도시 조성으로 아이들이 충분히 권리를 누리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