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동친화도시 유성구의 활동으로 ‘제1기 어린이·청소년 구정참여단’이 본격적인 나섰습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7일 구청 회의실에서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아동의 희망을 제안하는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인권보호활동’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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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이날 교육은 지난 10월 29일에 발족한 권리참여기구인 ‘제1기 어린이·청소년 구정참여단’ 7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나눠 아동권리와 권리 침해사례에 대해 진행됐습니다.
또한 아동 스스로 권리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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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유성구는 앞으로도 참여권 증진을 위해 내년도에는 ‘어린이·청소년 의회’도 구성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
유성구 관계자는 “아동의 인권을 위한 참여기구를 마련해 스스로 참여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의 주체로 인정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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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아동의 참여권을 증진시키기 위한 이러한 유성구의 노력은 아동인권이 보호되는 아동친화도시 유성구가 되는데
한 걸음 나아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출처 : 유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