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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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Gill이 말하는 아동친화도시가 갖춰야 할 모습은 무엇일까요?

한 도시에 살고 있는 10살 아이의 일상을 들여다 봅시다. 집에서 5분 거리에 단짝 친구가 살고 있고, 10분 거리에 공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 위험하고 공원 가는 길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밖에 놀러 나가도 […]

By |2018-04-24|카테고리: 이야기|Tim Gill이 말하는 아동친화도시가 갖춰야 할 모습은 무엇일까요?에 댓글 닫힘
  • (Centre) Karam Raslan, 5, paints with other children at the Four Seasons Kindergarten, a private kindergarten that does not charge students in Berlin, Germany, Wednesday 6 September 2017.

The Raslan family, who are refugees from the destroyed Syrian Arab Republic City of Homs, arrived in Berlin in December 2015 and during that time have been housed in three different types of refugee centres. They currently reside at the Marienfelde emergency reception center, built in 1953 to house refugees escaping East Germany. Since the 2015 refugee crisis, it has been used by the government to house refugees principally from Syria, Iraq and Afghanistan.

When they arrived in Germany, the Raslan’s struggled to have their children enrolled in education. Now, all three children are in education. Eight-year-old twins Jannat and Amr were accepted into school a year ago, and more recently five-year-old Karam was accepted into a kindergarten. .

The Raslan children have settled into their new lives. All of them have become far more social and engaged with friends and family since they arrived and are developing their own identities as Syrian children living in Germany. “They're not sad anymore, and happy most of the time. They're meeting new people and have a new life" says their mother Amira, 26, "When they see police on the street, they can greet them. They're not scared of uniforms anymore."

"The life here in Germany is fast”, adds Amira, “there is school and German courses and work, and we don't have any time! I'm a woman too so I cook at home, look after the kids - even the kids don't have much time - and I don't really see my father and his family so much. Maybe once every two weeks. Somehow, life got so busy."

Amr, 8, who was experiencing psychological difficulties last year with invasive memories of fighting in Syria, appears far more outgoing and happy after more than a year in school and counselling from his parents.

"I was talking to him a lot, often while he

세계의 아동친화도시가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은?!

아동친화도시는 세계 각지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각 도시가 선택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나라마다 지역마다 문화와 환경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 또한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정책들을 […]

By |2018-03-28|카테고리: 이야기|세계의 아동친화도시가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은?!에 댓글 닫힘
  • 아동폭력

아동이 생각하는 우리 도시의 안전은?

우리는 하루에 몇 명의 아이들과 만날까요? 바쁜 일과 속에서 그 수를 헤아리는 일은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매일 오가는 길에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동네 마트에서도 아이들은 쉽게 눈에 띄지만 하루를 뒤돌아보면 기억나는 아이는 단 한 명도 없을 […]

By |2018-03-28|카테고리: 이야기|아동이 생각하는 우리 도시의 안전은?에 댓글 닫힘
  • [웹] DQ 부모캠페인 표지

디지털 시대에서 아동이 성장하는 방법

현대 생활에 있어 인터넷은 없어서는 안될 소통과 활동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현재 한국의 모바일 인터넷 보급률은 109%로 거의 모든 국민이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

By |2018-03-20|카테고리: 이야기|디지털 시대에서 아동이 성장하는 방법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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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Violence,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지키는 방법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관한 고민과 논의는 끊임없이 계속돼 왔습니다.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 주려면 가장 먼저 아동이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유니세프가 펼치는 #EndViolence 캠페인은 아동이 일상 생활에서 겪고 있는 […]

By |2018-03-15|카테고리: 이야기|#EndViolence,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지키는 방법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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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이 되는 길 위엔 학교가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은 학교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가 아동기의 절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학교는 이렇듯 어린이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학교 기반의 아동 지원 프로그램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동친화도시 본부 홈페이지에 […]

By |2018-03-07|카테고리: 이야기|아이가 어른이 되는 길 위엔 학교가 있다.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