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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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소년의 머물 곳, <삶디>

광주광역시에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편안히 머무는 곳, <삶디>가 있습니다. 청소년은 <삶디>에 머물며 자신의 삶을 멋지게 가꾸는 디자이너, 지역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소셜 디자이너로 성장합니다.

광주광역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는 광주광역시가 지원하고 전남대학교와 광주 YMCA가 하자센터와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청소년 특화시설입니다. […]

By |2017-05-29|카테고리: 이야기|Tags: , |광주 청소년의 머물 곳, <삶디>에 댓글 닫힘
  • ⓒ세타가야구 옴부즈퍼슨 사무소

일본 아동 권리 옴부즈퍼슨 사무소 A to Z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아홉번째 원칙은 아동권리를 모니터링하고 증진하기 위한 독립적 대변인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가와사키시 옴부즈퍼슨 사무소와 도쿄 세타가야구 옴부즈퍼슨 사무소를 찾아 아동을 위한 독립적 인권기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살폈습니다.

두 사무소 모두 같은 목적으로 운영되고 옴부즈퍼슨의 역할도 […]

By |2017-05-26|카테고리: 이야기|Tags: , |일본 아동 권리 옴부즈퍼슨 사무소 A to Z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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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에겐 안심하고 안전히 머물 이바쇼(いばしょ)가 필요하다

우리 도시에는 아동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만약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편하게 지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아동은 어디에 머무를 수 있을까요?  아동의 머물 곳, 이바쇼(居場所, いばしょ)를 조례로 제정한 일본 가와시키시에는 아동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존재할 […]

By |2017-05-25|카테고리: 이야기|Tags: , |아동에겐 안심하고 안전히 머물 이바쇼(いばしょ)가 필요하다에 댓글 닫힘
  • Ihor, 6, smiles in the ‘Katusha’ kindergarten in the city of Kramatorsk in Donetsk Region – one of the areas worst affected by the fighting. The school was shelled twice within eight months in 2014 during the hostilities. Igor witnessed one of the bombardments. Windows were blown out and walls and roofs were damaged as a result of the shelling, causing the kindergarten to close temporarily. The school has since been partially repaired. UNICEF, with support from the Government of Japan, has procured school furniture, sports equipment, bed clothes and other items and has provided essential hygiene and education supplies for the kindergarten, with support from the European Union and other donors. UNICEF, with partners, is also supporting psychosocial activities and training for the students and their parents and teachers to address their traumatic experience. An estimated 25 of its 227 students attending the kindergarten are internally displaced.

On 20 June 2015 in Ukraine, an estimated 5 million people, including 1.7 million children, continue to be affected by the country’s continuing conflict, which has destroyed or disrupted essential infrastructure and basic services, leaving affected populations vulnerable and in need of urgent support. More than 1.3 million people, including 168,000 children, have been internally displaced as a result of the hostilities, and 3.2 million people require humanitarian assistance. Heavy shelling and continued insecurity have also placed conflict-affected people and humanitarian actors at risk, hampering the provision of humanitarian aid and disrupting access to essential medicines and health facilities, and to education. Civilian safety remains a serious concern. Children have been most affected by the conflict. UNICEF is supporting health, nutrition, water, sanitation and hygiene (WASH), education, and child protection interventions, including psychosocial support, group counselling, sport and recreational activities, and

모든 아동에게 손을 내민 프랑스 아동친화도시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프랑스 아동친화도시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프랑스 곳곳의 아동친화도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평등한’ 공공서비스를 살펴보았습니다.

난민 신청 아동 수용 및 보호 (인구 8,000명 규모 도시) 

이 도시는 난민 수용 센터에 머물고 있는 가족과 아동을 […]

By |2017-04-20|카테고리: 이야기|Tags: |모든 아동에게 손을 내민 프랑스 아동친화도시에 댓글 닫힘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2015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잔치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도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No Child Left Behind in #UNICEF#ChildFriendlyCities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입니다. 즉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차별도 없이 모든 아동의 권리 실현을 보장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어떤 사람이건, 어떤 인종이건, 어떤 […]

By |2017-04-20|카테고리: 이야기|Tags: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도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댓글 닫힘
  • ⓒ2015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 사진 공모전 우수작 / '마음이 행복한 아이들' 정혜승

아동에게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여섯 가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 마을이, 온 도시가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세계의 많은 도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이유를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국가는 국제법 상 아동과와 관련된 […]

By |2017-04-03|카테고리: 이야기|Tags: , |아동에게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여섯 가지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