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친화도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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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2-43973-월간 예성 1월호 표지(청소년 수련원 학생들)

충주시, 전국 열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충주시가 전국 열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충청권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2015년 10월 22일 충주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2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하며 본격적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정에서 아동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기 위해 시청에 아동친화 전담팀을 신설하고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구성, 운영한 충주시는 민·관·학 […]

  • 2017-07-27 (8)

전주시, 전국 아홉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전주시가 전라북도에서 세 번째, 전국에서는 아홉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습니다. 인구 60만 명 이상의 대도시로서는 첫 번째 아동친화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26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주를 아이에게 선물하다’라는 주제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2015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한 전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기구 신설, 아동권리 보장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규정을 담은 […]

  • ⓒ영주시

태어나자마자 권리를 증명해주는 도시가 있다

출생과 동시에 아기의 권리를 증명해주는 도시가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 출생증명서를 발급하는 영주시입니다.

출생증명서란 아기가 태어나면 그 출생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태어난 병원의 의사가 발급하는 서류입니다. 사실 출생증명서의 ‘출생’에는 흔히들 생각하는 ‘태어나다’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출생’은 법적으로 권리를 취득하는 시점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즉, 태아일 때에는 권리가 없지만 출생과 동시에 아기는 자연인으로 권리를 처음 인정받게 됩니다.

영주시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유엔아동권리협약에 […]

  • 뉴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스위스 뉴스에 뜨다

지난 주, 스위스 방송과 신문 뉴스에서 익숙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지자체 단체장과 공무원들이었습니다.

6월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11개 지자체의 단체장과 부단체장 그리고 공무원 36명은 스위스로 떠났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온 스위스의 선두 사례를 연구하고, 국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활용하기 위한 방문 조사 목적이었습니다.

방문 조사 기간 중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

  • ⓒ완주군

대학생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법

지난 5월 26일, 전북 완주군에서 대학생참여위원회 발대식과 교육세미나가 열렸습니다. 3월 한 달 동안 공개 모집을 통해 뽑인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생 35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 날 세미나에는 김웅수교수(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부), 황지욱교수(전북대학교 도시공학과), 홍문기박사(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가 각각 ‘대학생참여위원회, 왜 중요한가?’, ‘도시계획과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정책’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 동안 아동은 아동참여기구에서 활동하고, 부모와 공무원은 아동권리 교육을 받으며 함께 […]

  • 어린이날행사003

오산시, 전국 8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오산시가 경기도의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가 되었습니다. 국내 지자체 중에서는 여덟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입니다.

오산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2014년부터 종합계획을 수립해 준비를 진행해왔습니다.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시정 체계를 재정비하고, 시정 철학, 정책 체계 등을 재구성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2014년 12월 한신대와 관·학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15년 8월에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습니다. 15년 9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CFC 사진전Ⅱ<일곱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의 현장>

지난 5월 13일, 일곱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서울 강동구에서 청소년 축제 多행복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갑작스레 많은 비가 쏟아졌지만,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축하하는 강동구 아동과 가족들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푸른 잔디 위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행사, 그리고 천 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축제의 현장, 함께 보시죠 :)

5월 13일 토요일, 일자산 잔디광장 위에 수십개의 부스가 설치되었습니다. 강동구 청소년 […]

  • ©전북 완주군

아동의 안전이 보장되는 교통 복지 도시 만들기

국내 어린이 사망 사고 중 교통 사고의 비율은 무려 44%입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완주군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비하고, 아동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완주군의 14개 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은 회차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하루 평균 60명의 아동의 이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은 횡단보도 보행 수칙, 안전한 승하차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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