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친화도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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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노원구 (아동친화TF팀, 김정한 팀장님: 가운데)

[People Inside]서울 노원구 아동친화도시TF팀 김정한 팀장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힘쓰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다룰 People inside에서 소개할 네 번째 분은 바로, 서울 노원구 아동친화도시TF팀 김정한 팀장님입니다.

Q. 노원구는 서울의 자치구들 중 아동 인구 비율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수많은 아동을 위한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 어깨가 무거우실 때가 있을 것 같아요. 노원구 아동의 삶에 대한 팀장님의 영향력을 실제로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노원구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

  • Ihor, 6, smiles in the ‘Katusha’ kindergarten in the city of Kramatorsk in Donetsk Region – one of the areas worst affected by the fighting. The school was shelled twice within eight months in 2014 during the hostilities. Igor witnessed one of the bombardments. Windows were blown out and walls and roofs were damaged as a result of the shelling, causing the kindergarten to close temporarily. The school has since been partially repaired. UNICEF, with support from the Government of Japan, has procured school furniture, sports equipment, bed clothes and other items and has provided essential hygiene and education supplies for the kindergarten, with support from the European Union and other donors. UNICEF, with partners, is also supporting psychosocial activities and training for the students and their parents and teachers to address their traumatic experience. An estimated 25 of its 227 students attending the kindergarten are internally displaced.

On 20 June 2015 in Ukraine, an estimated 5 million people, including 1.7 million children, continue to be affected by the country’s continuing conflict, which has destroyed or disrupted essential infrastructure and basic services, leaving affected populations vulnerable and in need of urgent support. More than 1.3 million people, including 168,000 children, have been internally displaced as a result of the hostilities, and 3.2 million people require humanitarian assistance. Heavy shelling and continued insecurity have also placed conflict-affected people and humanitarian actors at risk, hampering the provision of humanitarian aid and disrupting access to essential medicines and health facilities, and to education. Civilian safety remains a serious concern. Children have been most affected by the conflict. UNICEF is supporting health, nutrition, water, sanitation and hygiene (WASH), education, and child protection interventions, including psychosocial support, group counselling, sport and recreational activities, and

모든 아동에게 손을 내민 프랑스 아동친화도시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프랑스 아동친화도시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프랑스 곳곳의 아동친화도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평등한’ 공공서비스를 살펴보았습니다.

난민 신청 아동 수용 및 보호 (인구 8,000명 규모 도시) 

이 도시는 난민 수용 센터에 머물고 있는 가족과 아동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난민 신청 서류를 검토하는 기간 동안, 도시는 아동에게 숙박 장소, 행정적/사회적/의학적 지원, 복구 작업, 시청 편의 시설 […]

  • ©UNICEF/UN051525/Al-Issa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도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No Child Left Behind in #UNICEF#ChildFriendlyCities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입니다. 즉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차별도 없이 모든 아동의 권리 실현을 보장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어떤 사람이건, 어떤 인종이건, 어떤 종교를 믿건, 어떤 언어를 사용하건, 부자건 가난하건, 장애가 있건 없건, 모든 아동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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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에서 아동, 부모, 기업, 학교, 그리고 우리의 역할은?

도시의 모든 아동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은 도시에 사는 모두가 어떤 방식으로든 관여되고, 또는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여러분 주변 이웃 어린이를 살펴보는 것일 수 있고, 또는 의회가 아동에게 영향을 미칠 의사결정을 내릴 때 아동의 이익을 고려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지방 정부로부터 시작하는 것, 위에서 아래로 아동친화도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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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아동권리 인식 확대를 위한 ‘아동권리 홍보 게시판’ 설치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역사회 아동권리 인식 확대를 위해 관내 주민센터 등 6개소에 ‘아동권리 홍보 게시판’(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권리, 함께 지켜주세요!)을 설치했습니다.

ⓒ 오산시

홍보게시판에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하는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권에 관한 아동권리 내용을 담아 시민의 협조를 호소하였으며, 아동학대 신고, 학교폭력 신고 전화번호를 기재하여 위험에 처한 아동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알려주는 등 아동권리보호 인식 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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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대학생참여위원회 “아동친화도시”릴레이 홍보캠페인 진행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서는 자발적으로 조직되어 활동하는 대학생참여위원회가 2016년 12월 1일 한일장신대학교, 12월 8일 우석대학교 정문에서 아동친화도시 홍보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 완주군

완주군과 한일장신대학교, 우석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하여 교수와 재학생 등 약 천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캠페인 활동에는‘아동권리지키기’서명활동과 ‘아동권리 인식확산’을 위한 개인별 SNS 홍보, 아동친화도시 홍보물품 배부, 프리허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 완주군

이날 행사에는 김영숙과장(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장)과 김웅수교수(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조성경교수(우석대학교 […]

  • 대구중구 대표사진

대구 중구, 아동권리보호 캠페인 실시

대구 중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가는 첫 번째 길은 시민 의식전환이라는 생각으로 지난 8월 29일 아동권리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 대구중구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에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대구중부경찰서, 대구 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대구 중구 아동, 여성안전지역연대와 참여 대학생 60여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캠페인은 “우리의 미래, 아동이 행복한 세상은 아동권리보호에서 시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며 시작하여, 동성로 일대 가두행진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여는 첫 번째 약속은 아동권리 보호임을 알리고,

아동학대, 성폭력 예방을 […]

  • 배경

서울 성북구, 어린이를 위한 인권 놀이터

서울 성북구가 어린이를 위한 인권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어린이 인권놀이터는 인권전시관의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안암동 주민센터는 설계부터 건축까지 인권을 고려하는 인권건축을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인권청사 입니다. 인권전시관은 주민센터 내부에 42㎡ 면적으로 조성돼 인권 관련 전시와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 성북구

인권전시관 개관식에 이어 어린이 인권미디어 놀이터에 참석한 어린이들의 즐거운 인권 체험이 이어졌습니다.
화면 속 공을 이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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